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차준호/인터넷 경향신문 인턴 기자


충남대 경상대학 무역학과(책임교수 : 윤기관)가 기획재정부 무역협정국과 ‘2012년 대학 FTA 강좌개설 협약’을 체결했다.


기획재정부 무역협정국 국내대책본부는 지난 3월 23일 과천정부청사에서, FTA 관련 강좌를 개설한 27개 대학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FTA 강좌 활성화를 위한 '대학 FTA 강좌 지원대학-정부간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FTA 관련 인력양성대학은 최대 2,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대책본부는 국내 대학 내 무역학과나 국제통상학과 등이 FTA정규강좌를 개설해 기업의 FTA활용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이들이 졸업 후 기업현장에서 FTA관련 분야에서 전문실무지식의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충남대 무역학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학기에는 무역학과 전공과목으로 <자유무역협정론>과목을 설강하여 최근 FTA시대에 기업에서 피할 수 없는 업무로 등장한 원산지관리에 관한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커리큘럼을 운영 중에 있다.


2학기에는 FTA의 필요성을 이해시키기 위해 충남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양과목, 를 개설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의 책임교수인 윤기관 교수는 현재 발효 중인 8개 FTA(47개국)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실습하기 위하여 지난 3월 21일로 수교 22주년을 맞이하는 몽골과 FTA협상에 대비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Posted by 경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