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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25 한나라당 비공개 의원총회... 야당은 대책회의

오후 5:00 국회 본회의 산회 
민주, 민노당 의원들 의장석 앞 연좌농성

오후 4:57 한미 FTA 부수 14개 이행법안 모두 본회의 통과

오후 4:40 한미 FTA 이행 부수법안 표결 중... 관세법 등 가결

관세법 특례 개정안, 행정절차법 일부 개정안, 개별소비세법 개정안 등 이행법안들이 일사천리로 가결됐습니다.



한미 FTA 비준안 날치기 찬성의원 명단(국회 전광판)


사진 출처: http://lockerz.com/s/158357862


오후 4:29 한미 FTA 비준안 국회 본회의 통과   재석 170명, 찬성 151명, 반대 7명, 기권 12명
민주당은 표결 불참. 선진당 6명, 창조한국당 1명 반대 표결
민주당 등 야당의원 20여명, 날치기에 강력 항의




오후 4:27 비준안 표결처리 여부(진행 동의안) 표결 - 재석 167 찬성 154 반대 7 기권 6으로 가결
(이 날이 본회의 예정일이 아니어서 본회의 진행동의안을 먼저 통과시켰음)
 


 

오후 4:25 한나라당, 본회의 비공개 회의 요청. 국회 본회의 개의
민노당 당직자, 본회의장 진입 시도.  

민주당 김유정 의원 
@KimYoojung: 제가 들고들어간 현수막과 손카드를 경위들이 뺏어가는 과정에서 심한몸싸움. 이후 민노당 김선동의원이 본회의장에 최루가스 살포. 

오후 4:20 민주당, 전원위원회 소집 요구


전원위원회란-
정부조직·조세 등 국민에게 부담을 주는 의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위원회다. 국회의 법안 심사가 해당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른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법안의 내용도 모른 채 그대로 따라야 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국회법에 따르면 국회의원 4분의 1 이상이 요구할 때 소집된다. 제헌국회 이래 여덟 번 소집됐다. 일례로 2003년 3월 이라크 파병연장동의안 처리 당시 전원위를 열어, 이를 수정 의결한 바 있다.



오후 4:15 여야 의원들 본회의장 재입장


오후 4:05 민주당 강기정 의원 "의원발언대에서 최루탄 터졌다"

강기정, "본회의장 의장석 노란 최루액으로 가득하다. 정의화 부의장도 의장석에서 내려왔다. 모두 기침하고 혼비백산이다"
국회 경위들이 최루액을 살포한 것으로 보이는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을 격리조치했습니다.

[정태인의 '모지리의 경제방'] 오바마의 ‘교역 전쟁’ 
[최재천의 시사큐비즘] 한·미 FTA 누가 이익일까요? 


 
@newsvop: [속보] 한미FTA 비준 저지 집회 오후 5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 개최...시민단체들 긴급 집결 중, 영등포 경찰서 긴급 비상 http://j.mp/tlRTlK
 

한나라 당사를 지키는 경찰

@curlyhj 일부 경찰 병력은 차벽을 세우고 한나라당사를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 국회 본청 출입구는 모두 봉쇄. 추가로 지원 나온 기자들은 건물에 들어가는것도 쉽지않아 보입니다.

오후 4:00 본회의장에 200여명 의원들 집결

[뉴스라운드업] 날치기의 역사 

[FTA 아카이브] 한·미 FTA 말말말 
[FTA 아카이브] 한·미 FTA 독소조항 12가지 완벽정리 

 
오후 3:55 현재 국회 상황-민주당 의원들도 본회의장 안으로 집결.
정의화 국회부의장이 앉은 의장석을 경위 40여명이 에워싸고 있음.
민주당 원내대표측, "(본회의에서)전원위원회를 열 것을 요구하는 요구서를 내고 있다"
김선동 의원, 의장석으로 다가가 정의화 국회부의장 저지시도. 고성이 오가는 중.  
야당 의원들 의장석 주변에서 몸싸움 
 


오후 3:50 한나라 정옥임 의원 YTN 전화인터뷰 "합리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고육책"
 

한나라당 정옥임 의원 "한나라당 오늘 오후 3시부터 의총이 있었다. 4시 본회의 공지가 있어서(모였다). 국회 예산결산 뿐 아니라 FTA에 대해서 의총에서 이야기가 나왔다. 표결 앞당겨진 것은 야당 의원들이 국회를 막고 몸싸움으로라도 표결을 막겠다는 분위기였고 외통위실 점거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몸싸움 민망한 모습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일 할 수 없었다. 그런 모습 없이 최대한 합리적으로 국회법에 입각해서 하겠다는 고육책으로 내린 결단. 카메라 기자들 없어서 그런지 야당 의원들도 고성 지르고 하는 분 없다."


언론 접근도 원천봉쇄, 방송사가 여야 의원들을 전화로 연결해 '생중계'하는 상황

[구정은의 오들오들매거진] FTA 잘못 하면 태국처럼 된다 
[이해영의 ‘굿나잇&굿럭’] ‘여자’, 명품 그리고 자유무역협정 
[정태인의 '모지리의 경제방'] 15년 뒤 대한민국은 
[정태인의 '모지리의 경제방'] 법·시스템까지 ‘미국 것’으로 



오후 3:47  @hwangyujeong
#noFTA #한미FTA속보 15:49 본회의장 경호권 발동된 가운데 박근혜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들 135명 정도 입장해있고 민주당 의원들도 입장하는 중. 
 

사진: @heenews: 정의화 부의장 의장석 착석. 경위들 동원. 4시까지로 심사기일 지정했답니다. 4시 처리하겠다는 것.http://spic.kr/4uFP


오후 3:40 
박희태 국회의장, 경호원 발동. 국회 본청 출입제한.
본청 정문은 경찰로 막혀 있는 상태.

오후 3:30 한나라당 의원들 의총 도중 본회의장 이동 


오후 3:20 PRESSIAN [한미FTA 속보]
오후 3시 20분 경, 정의화 국회부의장, 의장석 착석! 경위들 동원한 상태에서 4시까지 비공개 처리한다고 함. 이정희 의원(@heenews) "야당 의원들이 비공개하면 속기록도 안 남는데 이럴 수 있냐고 항의하니 검토해보겠다고만"

[박용채의 ‘심심상인’] ‘통큰치킨’과 FTA가 가르쳐 준 것 
[노응근의 ‘글도락’] 한·미 FTA와 경제영토 
[정태인의 '모지리의 경제방'] 뉴욕의 가을과 봉하의 가을 

 

 

오후 3:15 [속보] 與, 본회의장 입장 오늘 FTA 표결처리 예정 
한나라당 의원들이 22일 국회 본회의장을 기습 점거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도 본회의장에 입장했습니다
현재 본회의장 안은 한나라당 의원만으로 의결정족수가 되는 상황. 한미 FTA비준동의안 직권상정절차는 끝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본회의 오후4시 개회 예정입니다.
박희태 국회의장은 개인일정으로 자리 비운 상태. 정의화 국회부의장이 의장석에 앉았다고 합니다. 



[경향마당] 한·미 FTA, 1%를 위한 비준 안된다
국회는 야합이나 날치기 처리를 한다면 국민과 역사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임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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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향